기록되기를 '이 백성이 입술로는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코르반' 즉 하느님께 드리는 예물이라고 구별하여 부모님께는 아무것도 공양하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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