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난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