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휼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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