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친척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다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다. 그러나 아기의 어머니 엘리사벳은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말하였고,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 이라고 썼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