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 부인은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알았기 때문에, 두려워 떨며 나와서 예수님 앞에 엎드려 사실대로 다 아뢰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이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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