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래아 가운데로 지나가시며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예수께서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죽은지 사흘 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제자들은 깨닫지도 못하고 두려워 묻지도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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