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인어떤 부인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응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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