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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