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끼리 그를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으니"
마르 12,1-12 "이제 주인에게는
오직 하나, 사랑하는 아들만 남았다. 그는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이 상속 재산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하고 저희끼리,
그를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으니 포도밭 주인은
어떻게 하겠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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