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더러운 영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더러운 영이 그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있는가르침이다.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며 서로 물어 보았다.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곧바로 갈릴래아 주변 모든 지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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