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4월, 2024의 게시물 표시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들의 문이다.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다. 그래서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하고 열두 제자에게 물으셨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라고 저희는 믿어 왔고 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빵을 내려 준 이는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하느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이다."÷ 그들이 예수님께, "선생님, 그 빵을 늘 늘 저희에게 주십시오." 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그들이 배불리 먹은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였기 때문이다. 악을 저지르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그때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히 생각하였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는 주간 첫날 새벽에 부활하신 뒤,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살아 계시며 막달레나에게 나타나셨다는 말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 그 뒤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가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다른 모습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셨다. 제자들은 그들의 말도 믿지 않았다. 마침내, 열한 제자가 식탁에 앉아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다. 그리고 그들의 불신과 완고한 마음을 꾸짖으셨다. 되살아난 당신을 본 이들의 말을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시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이르시는대로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다. 그 안에는 큰 고기가 백쉰세 마리나 가득 들어 있었다. 고기가 그토록 많은데도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주간 첫날 바로 그날 예수님의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토론하며 예루살렘에서 예순 스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발현하셔서 함께 걸으시면서 그들에게 모세와 모든 예언자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 그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그들이 찾아가던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는 더 멀리 가려고 하시는 듯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하며 그분을 붙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묵으시려고 그 집에 들어가셨다.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