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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들이 베들레헴에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그것을 들은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그것은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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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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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한나라는 예언자가 있었는데,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그런데 이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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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 축제 기간이 끝나고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았다. 그의 부모는 그것도 모르고, 일행 가운데에 있으려니 여기며 하룻길을 갔다. 그런 다음에야 친척들과 친지들 사이에서 찾아보았지만,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그를 찾아다녔다. 사흘 뒤에야 성전에서 그를 찾아냈는데, 예수님의 부모는 그를 보고 무척 놀랐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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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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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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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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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이들은 혈통이나 육욕이나 남자의 욕망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주어졌지만 은총과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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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예언자라 불리고 주님을 앞서 가 그분의 길을 준비하리니 죄를 용서받아 구원됨을 주님의 백성에게 깨우쳐 주려는 것이다.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시어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이들을 비추시고 우리 발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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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 이라고 썼다.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이웃이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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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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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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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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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주님의 천사가 즈카르야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 오른쪽에 섰다. 즈카르야는 그 모습을 보고 놀라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터이지만 많은 이가 그의 출생을 기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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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 곧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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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아브라함은 이사악을 낳고 이사악은 야곱을 낳았으며,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가 십사 대이고, 다윗부터 바빌론 유배까지가 십사 대이며, 바빌론 유배부터 그리스도까지 십사 대이다.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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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도 너희에게 한 가지 묻겠다. 너희가 나에게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해 주겠다.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하늘에서냐, 아니면 사람에게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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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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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그제야 제자들은 그것이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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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흰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흰 가슴을 치지 않았다.’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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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모든 예언서와 율법은 요한에 이르기까지 예언하였다.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요한이 바로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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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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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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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하였다.“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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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이 광야에 있는 즈카르야의 아들요한에게 내렸다. 그리하여 요한은 요르단 부근의모든 지방을 다니며,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선포하였다. 이는 이사야 예언자가 선포한 말씀의 책에기록된 그대로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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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제자들에게÷“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예수님께서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모두 고쳐 주게 하시며 이르셨다. ÷“이스라엘 집안의 길잃은 양들에게 가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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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눈먼 사람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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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러므로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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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하시자,제자들이 “일곱 개가 있고 물고기도 조금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빵 일곱 개와물고기들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제자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았더니 일곱 바구니에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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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세계만방🔥평화로👀이끄십시오. "Dilexit 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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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제자들에게 따로 이르셨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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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이르셨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한 백인대장이 다가와 도움을 청하였다.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하시자,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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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떨치며‘구름을 타고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이러한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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