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예수님께서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이미지
마태 17,1-9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다. 그리고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이미지
마태 5,43-48 ÷“‘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네 원수는 미워해야 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먼저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리고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이미지
마태 5,20ㄴ-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리고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이미지
마태 7,7-12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너희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이미지
루카 11,29-32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에 비추시며,"÷

이미지
마태 6,7-15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에 비추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이들아,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이미지
마태 25,31-46 그때에, 임금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이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된 나라를 차지하여라.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마태 4,1-11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이미지
마태 4,1-11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나가시자, 유혹자가 그분께 다가와, “당신이 하느님의 이라면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성경에 이렇게도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이미지
루카 5,27ㄴ-32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레위가 자기 집에서 예수님께 큰 잔치를 베풀었는데, 바리사이 들과 그들의 율법 학자들이 투덜거렸다.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는 것이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이미지
마태 9,14-15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제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이미지
루카 9,22-25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이미지
마태 6,1-6.16-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자선을 숨겨 두어라.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아버지께 기도 하여라. 너는 단식할 때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어라. 그리하여 네가 단식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지 말고, 숨어 계신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느냐?"÷

이미지
마르 8,14-2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그러자 제자들이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느냐? 너희는 바리사이들의 교언과 헤로데의 의중을 알아차리고 준비하고 있어라."÷

빵을 먹은 후에 배부른 바리사이들이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다.

이미지
마르 8,11-13 그때에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예물을 드리기 전에 먼저 네 형제와 협의하여라."÷

이미지
마태 5,20-22ㄴ.27-28.33-34ㄴ.3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빵과 물고기로 감사와 축복을 하시고 군중에게 나누어 주라고 이르셨다.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이미지
마르 8,1-10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라고 하시니, 그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또 제자들이 작은 물고기 몇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그것도 축복하신 다음에 나누어 주라고 이르셨다.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에파타"÷ 곧 ÷"열려라"÷ 말씀하시니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이미지
마르 7,31-3 그때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수로 돌아오셨다. 그러자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그러고 나서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이미지
마르 7,24-30 그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내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이미지
마르 7,14-23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예수님께서는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이미지
마르 7,1-1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사야가 너희 위선자들을 두고 옳게 예언하였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 버린다."÷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이미지
마르 6,53-5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이미지
마태 5,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 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는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이미지
마르 6,30-34 그때에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갔다.

소녀가 자기 어머니에게 "무엇을 청할까요?" 하자, 임금에게 가서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여라." 일렀다.

이미지
마르 6,14-29 헤로데 임금은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나에게 청하여라. 너에게 주겠다.” 그러자 소녀가 자기 어머니에게 “무엇을 청할까요?” 물었다. 그 여자는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여라.” 하고 일렀다. 소녀는 곧 서둘러 임금에게 가서,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청하였다. 헤로데 임금은 곧 경비병을 보내며,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였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명령하시고,

이미지
마르 6,7-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디에서나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그 고장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라. 또한 어느 곳이든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으면, 그곳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밑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그의 형제들과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이미지
마르 6,1-6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는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그의 형제들과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아이 아버지와 어머니 당신의 일행만 데리고 아이에게 가셔서 그 손을 잡으시고 ÷"탈리타 쿰"÷ 말씀하셨다.

이미지
마르 5, 21-43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그리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동생 요한 외에는 아무도 당신을 따라오지 못하게 하셨다. ÷“어찌하여 소란을 피우며 울고 있느냐? 저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아이 아버지와 어머니와 당신의 일행만 데리고 아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셨다. 그리고 아이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셨다. ÷“탈리타 쿰!”÷ 이는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는 뜻이다. 그러자 소녀가 곧바로 일어서서 걸어 다녔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미지
루카 2,22-40 시메온이라는 사람이 성령에 이끌려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아기에 관한 율법의 관례를 준수하려고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 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