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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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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4,1-6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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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3,16-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 ‘제 빵을 먹던 그가 발꿈치를 치켜들며 저에게 대들었습니다.’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져야 한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미리 너희에게 말해 둔다.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나임을 너희가 믿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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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2,44-50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나를 물리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를 심판하는 것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내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친히 나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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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0,22-30 유다인들이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 속을 태울 작정이오? 당신이 메시아라면 분명히 말해 주시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이미 말하였는데도 너흰 믿지 않는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는 일들이 나를 증언한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않을 것이고,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께서는 누구보다도 위대하시어, 아무도 그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나는 착한 목자다.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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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0,11-18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양들이 그의 목소리를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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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0,1-10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이렇게 자기 양들을 모두 밖으로 이끌어 낸 다음,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양들이 그의 목소리를 알기 때문이다."÷"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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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6,15-20ㄴ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다음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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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52-59 그때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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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44-51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그렇다고 하느님에게서 온 이 말고 누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말은 아니다.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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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35-40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이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과,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릴 것이다.”÷

÷"하느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이다.”÷÷“내가 생명의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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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30-35 “무슨 표징을 일으키시어 저희가 보고 선생님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빵을 내려 준 이는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하느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이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을 찾아 카파르나움으로 갔다. 그들은 호수 건너편에서 예수님을 찾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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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22-29 군중은 예수님을 찾아 카파르나움으로 갔다. 예수님을 찾아내고, “라삐, 언제 이곳에 오셨습니까?" 그들에게 예수님께서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그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줄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아들을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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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24,13-35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모인 이들에게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제자들이 예수님을 모셔 들이려고 하는데 배는 어느새 가려던 곳에 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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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16-21 저녁때가 되자 예수님의 제자들은 호수로 내려가서, 배를 타고 호수 건너편 카파르나움으로 떠났다. 그때에 큰 바람이 불어 호수에 물결이 높게 일었다. 스물다섯이나 서른 스타디온쯤 저어 갔을 때, 호수 위를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두려워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을 배 안으로 모셔 들이려고 하는데, 배는 어느새 그들이 가려던 곳에 가 닿았다.

예수님께서는 보리 빵, 물고기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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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1-15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이 모인 사람들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이르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모인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요한 3,31-36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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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3,31-36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참되심을 확증한 것이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아드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게 된다.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다.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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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3,16-21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다. 악을 저지르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자기가 한 일이 하느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다.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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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3,16-21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다. 악을 저지르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자기가 한 일이 하느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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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3,7ㄱ.8-15 그때에 니코데모가 “그런 일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내가 세상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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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3,1-8 바리사이 가운데 니코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다인들의 최고 의회 의원이었다. 그 사람이 밤에 예수님께 와서,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이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하였다고 놀라지 마라.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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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0,19-31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토마스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그 여자에게서 듣고도, 또다시 그들 가운데 두 사람에게서 듣고도 제자들은 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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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6,9-15 그 여자는 예수님과 함께 지냈던 이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곳으로 가서, 그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께서 살아 계시며 그 여자에게 나타나셨다는 말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 그 뒤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가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다른 모습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셨다. 그래서 그들이 돌아가 다른 제자들에게 알렸지만 제자들은 그들의 말도 믿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베드로는 맨몸에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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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1,1-14 호숫가에서 다시 자신을 드러내시고, 주님께서 그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시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다.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뛰어들었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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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24,35-48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에 서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말씀하셨다. 그들은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유령을 보는 줄로 생각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왜 놀라느냐?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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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24,13-35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이어서,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 그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그들이 엠마오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더 멀리 가시려는 예수님께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묵으시려고 그 집에 들어가셨다.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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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0,11-18 천사들이 “여인아, 왜 우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누가 저의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선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리아는 그분을 정원지기로 생각하고,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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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8,8-15 그때에 여자들은 두려워하면서도 크게 기뻐하며 서둘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소식을 전하러 달려갔다.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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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0,1-9 마리아 막달레나가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밖으로 나와 무덤으로 갔다.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사실 그들은 성경 말씀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셋째 날까지 무덤을 지키도록 명령하여, 그의 제자들이 '그분은 다시 샇아나셨다.'고 선동하지 못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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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7, 60-66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와서 "나리, 예수가 살아 있을 때, '나는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고 말한 것을 저흰 기억합니다. 그러니 셋째 날까지 무덤을 지키도록 명령하십시오. 예수의 제자들이 그의 시체를 훔쳐 내고서는, '그분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셨다.'하면 마지막 거짓 선동이 처음 것보다 더 해로울 것입니다."

주님이 신 포요한 19, 28-30 그 후에 예수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에 사람들이 신 포도주에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주님의 입에 대니 주님이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수난을 마치시며 영혼을 넘겨주셨다.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수난을 마치시며 영혼을 넘겨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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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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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4,16-30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봉독하려고 두루마리를 펴시고,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