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목자들이 전한 말에 모두 놀라워하였다.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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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2,16-21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으로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받았다. 은총과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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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1, 1-18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요한은 그분을 증언하여 외쳤다. “그분은 내가 이렇게 말한 분이시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받았다. 은총과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다.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 아버지와 가장 가까우신 외아드님, 하느님이신 그분께서 알려 주셨다.

예언자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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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2, 36-40 그때에 한나라는 예언자가 있었는데,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그런데 이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예수님의 부모는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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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2, 22-36 성령께서 시메온 위에 머물러 계셨다. 성령께서는 그에게 주님의 그리스도를 뵙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알려 주셨다. 그가 성령에 이끌려 성전에 들어갔다. 그리고 아기에 관한 율법의 관례를 준수하려고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요셉은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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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2,13-15.19-23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죽었다.” 요셉은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갔다. 그러다가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래아 지방으로 떠나, 나자렛이라고 하는 고을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 이로써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는 나자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먼저 들어가 보았고, 그제야 먼저 다다른 요한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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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20,2-8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요한이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먼저 다다른 요한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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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0,17-22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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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1,1-18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 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별이 우리를 찾아오시어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이를 비추시고 우리 발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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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7,79 "아기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예언자라 불리고 주님을 앞서 가 그분의 길을 준비하리니 죄를 용서받아 구원됨을 주님의 백성에게 깨우쳐 주려는 것이다.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시어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이들을 비추시고 우리 발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아기 어머니는 "안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아기 아비지는 '그의 이름은 요한' 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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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57-66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다. 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다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다. 그러나 아기 어머니는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아기의 아버지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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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46-56 그때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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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18-24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계신 아기는 성령으로 잉태하신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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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26-38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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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5-25 그때에 주님의 천사가 즈카르야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 오른쪽에 섰다. 즈카르야는 그 모습을 보고 놀라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천사가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그는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않고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아들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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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 18-24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곧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느님의 어린양 우리의 구원자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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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1-17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낳고 이사악은 야곱을 낳았으며, ...............................................................................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흰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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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21, 28-3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성전에 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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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21,23-27 예수님께서 성전에 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그리고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하늘에서냐, 아니면 사람에게서냐?”÷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께 “모르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보라, 내가 네 앞에 나의 사자를 보낸다. 그가 네 앞에서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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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1, 2 - 11 ÷“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예언자냐?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예언자보다 더 중요한 인물이다. 그는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사람이다. ‘보라, 내가 네 앞에 나의 사자를 보낸다. 그가 네 앞에서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사람들은 엘리야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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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7,10-13 “율법 학자들은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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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1,16-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휜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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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1,11-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모든 예언서와 율법은 요한에 이르기까지 예언하였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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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그가 양을 찾게 되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 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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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8,12-14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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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 26-38 하느님의 천사가 마리아에게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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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3,1-12 그 무렵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이렇게 선포하였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요한은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바로 그 사람이다.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요르단 강에서 세례자 요한은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다가오는 진노를 피하라고 누가 너희에게 일러 주더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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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9,35─10,1.6-8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내가 그런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예, 주님!" 그때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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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9,27-31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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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7,21.24-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 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저 군중이 가엾구나.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사흘 동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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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5,29-37 예수님께서 그들을 고쳐 주시니, 말못하는 이들이 말을 하고 불구자들이 온전해지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눈먼 이들이 보게 되자, 군중이 이를 보고 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이르셨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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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10,21-24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이르셨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