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그때에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군중 가운데 어떤 이들은, "저분은 참으로 예언자시다." 하고, 어떤 이들은 "저분은 메시아시다." 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성경에 메시아는 다윗의 후손 가운데에서, 그리고 다윗이 살았던 베들레헴에서 나온다고 하지 않았는가?" 이렇게 군중 가운데에서 예수님 때문에 논란이 일어났다. 그들 가운데 몇몇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께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성전 경비병들이 돌아오자 수석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왜 그 사람을 끌고오지 않았느냐?" 하고 경비병들에게 물었다. 그러자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고 그들은 대답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