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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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2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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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51-58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저 가난한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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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2,38-44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헌금함에 돈을 넣는 모습을 보고 계셨다. 그런데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와서 렙톤 두 닢을 넣었다. 그것은 콰드란스 한 닢인 셈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증거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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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12,35-37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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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6,51-58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는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시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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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2,18-27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그리고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고 말씀하셨으니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시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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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2,13-17 “스승님,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다 보여 다오.”÷ 그들이 그것을 가져오자 예수님께서,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

"저희끼리 그를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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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2,1-12 "이제 주인에게는 오직 하나, 사랑하는 아들만 남았다. 그는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이 상속 재산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하고 저희끼리, 그를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으니 포도밭 주인은 어떻게 하겠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