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이를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막지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를 반대치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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