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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