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요한이 대답하였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에 앞서 파견된 사람일 따름이다.’ 신랑 친구는 신랑의 소리를 들으려고 서 있다가, 그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내 기쁨도 그렇게 충만하다.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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