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면 고발하려고 지켜보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