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사도 열둘을 세우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시몬, ‘천둥의 아들들’이라는 뜻으로 보아네르게스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그리고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열혈당원 시몬, 팔아넘긴 자 유다였다.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1월 23, 2025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그리고 내 발에 향유를 부어 발라 주었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9월 18, 2025 자세한 내용 보기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아무도 새 옷에서 조각을 찢어 내어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또한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9월 04, 2025 자세한 내용 보기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금이냐, 아니면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예물이냐, 아니면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이는 하느님의 옥좌와 그 위에 앉아 계신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8월 25, 2025 자세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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