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분을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그들은 은돈 서른 닢을 내주었다. 그때부터 유다는 예수님을 넘길 적당한 기회를 노렸다.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그들은 몹시 근심하며 저마다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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