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마르 1,14-20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예수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시고, 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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