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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았던 자케오는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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