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다면, 내 신하들이 싸워 내가 유다인들에게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하지 않는다.”÷빌라도가 “아무튼 당신이 임금이라는 말 아니오?” 하고 묻자,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나는 진리를 증언하려고 태어났으며, 진리를 증언하려고 세상에 왔다.진리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내 목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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